[영상] 찜질방도 있는 137평 파주 단독주택, ‘14억→7억’ 반값 [부동산360]

문발동 고급주택가 ‘두일마을’ 내 위치
[영상=이건욱PD]



경매로 나온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의 단독주택 모습. 이건욱PD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한강과 인접한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은 전원생활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고즈넉한 단독주택 단지가 조성돼 있는데요. 특히 문발동의 두일마을은 신축 단독주택 매물 호가가 20억원대에 달할 정도로 프리미엄 전원주택이 밀집해 있습니다. 그런 두일마을의 한 단독주택이 경매로 나와 헤럴드경제 부동산360이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2008년 준공된 단독주택은 건축연식 대비 관리가 아주 잘 된 모습인데요. 대지면적 453㎡(약 137평), 건물면적 297㎡(약 90평)로 넓은 이 주택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지하층에는 찜질방도 있다고 하는데요.

택지 개발 단계부터 단독주택지구로 조성된 만큼 저층 주택들로만 구성돼 있어 한적하면서도 인근 운정신도시 생활 인프라를 같이 누릴 수 있는 편리한 입지를 갖췄습니다. 두 차례 유찰돼 감정가 14억원대에서 현재 7억원대까지 가격이 떨어진 이 주택의 유찰 요인은 무엇일끼요? 물건의 자세한 특징과 입지 조건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