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 시공, ‘한화포레나 부산당리’ 3월 분양 예정

- 지하 3층~지상 34층, 5개 동, 전용 29(임대)·59·84·101·115㎡, 총 543가구 규모로 조성


부산광역시 사하구 당리동 일대에 당리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한화포레나 부산당리’가 3월 공급 예정이다.

한화포레나 부산당리는 부산광역시 사하구 당리동 340-3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5개 동, 전용면적 29㎡(임대)·59㎡·84㎡·101㎡·115㎡, 총 54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59㎡ 145가구 ▲84㎡ 56가구 ▲101㎡ 7가구 ▲115㎡ 1가구 총 209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2~3인 가구가 살기 적합한 중·소형 타입부터 넓은 공간감과 희소성까지 갖춘 중·대형 타입까지 구성해 선택지를 넓혔다.

■ 미래가치 높은 1.1만 여 가구 규모 신주거타운의 중심, 당리2구역의 알짜 단지… 교통 및 생활 인프라 우수

한화포레나 부산당리가 들어설 당리2구역은 중부산과 서부산을 연결하는 중심 입지에 위치할 뿐만 아니라, 괴정~당리~하단을 잇는 약 1.1만 가구 규모의 신주거타운에서도 최중심 입지에 위치하여 향후 정주여건 개선에 따른 수혜도 누릴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당리동·괴정동 일대 다수의 정비사업이 예정돼 있어 향후 지역 가치 상승이 예상되며 이에 따른 분양가 상승 가능성도 제기된다. 올해 사하구 첫번째로 공급되는 한화포레나 부산당리는 이러한 여건 속에서 선점 효과와 미래가치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사하구 일대에서 추진 중인 각종 개발사업도 단지의 미래가치를 뒷받침하고 있다. 인근에는 서부산스마트밸리 조성이 추진되고 있으며, 가덕도신공항(예정)과 서부산의료원(예정), 다대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계획 등이 예정돼 있다. 이들 사업이 본격화되면 주거·산업·의료·관광 기능이 한층 강화되면서 서부산 전반의 생활 기반이 점진적으로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한화포레나 부산당리는 기존 주거 인프라에 더해 광역 교통 및 산업·의료·관광 개발 수혜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입지로 평가된다.

탁월한 입지여건도 자랑한다. 도시철도 1호선 사하역과 당리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아파트로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차량 이용 시에는 주변의 낙동대로, 을숙도대교 등을 통해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탁월하며, 제2대티터널(예정), 승학터널(예정), 경전철 사상~하단선(예정), 하단~녹산선(예정) 등의 계획으로 교통망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 뿐만 아니라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한 당리초와 도보통학이 가능한 다수의 명문학군이 조성돼 있고, 인근에 학원가가 밀집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괴정~당리~하단역으로 이어지는 중심상권과 아트몰링, 뉴코아아울렛, 대형마트, 사하구청 등 완성된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 사하구에서는 첫 선 보이는 ‘포레나’의 프리미엄 기대, 높은 상품 완성도까지 갖춰

한화포레나 부산당리는 사하구 첫 포레나 단지로 상징성을 지니고 있으며 1군 브랜드 ‘포레나’의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특히 한화포레나 부산당리는 외관부터 내부 설계까지 세심한 배려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으로, 일대에서도 눈에 띄는 랜드마크로 자리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한화포레나 부산당리는 당리2구역 재개발 사업의 핵심 단지로, 우수한 입지와 상품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교통, 생활 인프라와 함께 포레나 브랜드의 고품질 주거 환경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한화포레나 부산당리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며, 오픈은 3월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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