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방미심위 위원에 국회의장 추천 김우석 교수 임명안 재가

‘9인 완전체’ 인선 마무리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김우석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위원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우원식 국회의장이 추천한 김우석 국민대 행정대학원 객원교수를 방미심위 위원으로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9인 체제인 방미심위 인선이 마무리되면서 완전체 출범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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