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부터 양재 aT센터서…내달 6일까지 사전 등록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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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웰스토리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삼성웰스토리가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B2B 식음박람회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포스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6000여명이 방문했다. 식음 업계 전반에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대표 식음박람회로 자리 잡았다. 올해 슬로건은 ‘Solve Today, Connect Tomorrow’다.
전시관은 ‘K-외식관’과 ‘K-급식관’으로 나뉜다. K-외식관은 외식 시장 트렌드 9대 키워드와 글로벌 독점 소싱 상품을, K-급식관은 AI·로봇 기반 스마트 키친과 급식 맞춤형 효율 상품을 선보인다.
식자재 공급 협력사 100곳이 173개 부스에서 4000종의 B2B(기업 간 거래) 식음상품을 선보인다. ‘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 최종 결선과 전문가 세미나도 진행된다.
내달 6일 오후 5시까지 삼성웰스토리 공식 홈페이지 및 푸드페스타 사이트에서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