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미국산 신선란 2만8000판 추가 판매…“1판 5790원”

지난 1월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 계란 매대 [홈플러스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홈플러스는 농림축산식품부 미국산 신선란 추가 수입 물량 2만8000판을 확보해 오는 16일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일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점포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미국산 백색 신선란은 농림축산식품부가 AI(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 지속에 따른 계란 수급 불안을 대비하고자 이달 추가 수입한 물량이다.

1판당 5790원으로 지난 1월 대비 200원 인하했다. 선착순으로 판매하며 1인당 구매 가능 수량은 2판으로 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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