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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가운데)와 미니쉬골프단 소속 선수들이 서울 강남구 미니쉬라운지 논현에서 열린 창단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는 17일 국내외 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선수 11명으로 구성된 미니쉬골프단을 창단했다고 밝혔다.
전날인 16일 서울 강남구 미니쉬라운지 논현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박준홍 프로를 제외한 이가영, 양효진, 허다빈, 안지현, 박결, 한진선, 박보겸, 마다솜, 성은정, 송민혁 등 팀원들이 참석했다.
선수들은 미니쉬(MINISH) 로고 패치가 부착된 유니폼을 착용하고 국내외 정규 투어에 출전하게 된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선수들에 맞는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비롯한 맞춤형 구강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미니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최고 수준의 한국 남녀 프로골프 선수들과 함께 미니쉬골프단을 창단하게 돼 기쁘다며, 선수들이 미니쉬의 기술력을 직접 경험하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회사는 올 11월 연예인, VIP가 초청되는 자체 골프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