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천재교과서 T셀파, ‘수업 혁신 연구대회’ 개최

[천재교육]


AI·디지털·온오프라인 융합 수업 사례 공모…교사 주도 혁신모델 발굴
5월 8~14일 접수, 서울교대서 본선 발표 진행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천재교육·천재교과서의 교수학습지원서비스 T셀파는 교사 주도의 수업 연구 문화를 확산하고 현장에서 검증된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2026 천재 T셀파 수업 혁신 연구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2026 수업 혁신 연구대회’는 2023년 시작돼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행사다. 교사가 연구자이자 실천가로서 자신의 수업을 돌아보고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실에서 실제 실행된 수업을 바탕으로 설계 의도와 학생 변화까지 담아내고, 이를 동료 교사들과 공유 가능한 지식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공모 주제는 AI·디지털 융합 분과와 온오프라인 융합 분과 등 2개로 나뉜다. AI·디지털 융합 분과는 T셀파가 제공하는 AI 및 에듀테크를 활용해 학습자 성장을 이끈 수업 사례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 목표 달성을 위한 도구로 에듀테크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됐는지가 주요 평가 기준이 된다.

김황 T셀파 사업본부장은 “‘2026 천재 T셀파 수업 혁신 연구대회’는 교실에서 매일 마주하는 수업 고민을 나누고, 그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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