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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각자대표 박강수·최덕형)이 본격적인 라운드 시즌을 앞두고 지난 2월 11일부터 약 6주간 진행한 스크린·필드 연계형 이벤트 ‘스크린 to 필드’ 이벤트가 고객 호응 속에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골프존은 올해 봄 라운드 시즌을 맞아 아이언 세트, 유틸리티, 거리측정기 등 다양한 골프 용품과 필드 골프장 그린피 할인 쿠폰(2만·3만원), 골프존 플러스아이템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골프존과 이번 이벤트를 함께한 골프장은 동촌, 라싸, 베이스타즈, 석정힐, 어등산, 엠스클럽의성, 장수, 포레스트힐까지 전국 인기 골프장 8개소로 실제로 스크린골프를 통해 코스를 미리 경험한 고객들이 혜택을 통해 골프장 라운드를 이어가며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지난해 7월 골프존 멤버십 서비스 G멤버십의 필드 혜택을 대폭 강화해 출시한 ‘G멤버십 필드’ 회원이라면 더욱 큰 혜택이 제공돼 이벤트 마무리까지 호응을 받았다.
이벤트에 참여한 동촌골프클럽 김윤섭 대표는 “골프존과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골퍼들에게 동촌골프클럽의 가치를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스크린골프와 골프장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골프클럽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