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S 및 GLE 차량 지원…고객 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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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국(왼쪽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디지털·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 총괄 부사장, KLPGA 프로골퍼 박현경 프로, 김민별 프로가 HS효성더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 안양평촌 전시장에서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제공] |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한국 여자 프로 골프(KLPGA)에서 활약 중인 박현경, 김민별 프로와 ‘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동행을 이어간다고 31일 밝혔다. 박현경 프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김민별 프로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벤츠 코리아와 함께하게 됐다.
벤츠 코리아는 두 앰버서더에 벤츠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GLS 580 4MATIC과 GLE 450 4MATIC을 각각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박현경, 김민별 프로는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벤츠 코리아가 주최하는 다양한 고객 행사에 참여해 고객들을 만나 왔다.
두 선수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벤츠 고객 대상 아마추어 골프 대회 ‘메르세데스 트로피’를 포함한 다양한 고객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다양한 고객 및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박현경 프로는 “벤츠 코리아와 3년째 함께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하며, 벤츠의 삼각별에 걸맞은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올해, 벤츠 코리아에서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를 주최한다고 하니 올 시즌이 더욱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김민별 프로는 “저의 가능성을 믿고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저를 앰버서더로 선정해준 벤츠 코리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겨울 동안 열심히 준비한 만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국 벤츠 코리아 디지털·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 총괄 부사장은 “KLPGA를 대표하는 박현경, 김민별 프로와 그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도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벤츠 코리아가 올해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타이틀 스폰서십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앞두고 있는 만큼, 두 선수와 함께 새롭고 의미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