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의 날’ 임직원 30여명 참여…물 효율 개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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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맥주 이천공장 임직원이 이천 복하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비맥주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오비맥주 이천공장이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27일 이천공장 인근 복하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김두영 오비맥주 이천공장장을 비롯해 임직원 30여명은 이천시 복하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따라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생산 공정 내 물 효율 개선을 위한 교육도 이뤄졌다.
오비맥주는 이천공장의 활동을 끝으로, 3월 9일 광주공장과 13일 청주공장에 이어 전국 3개 생산공장의 ‘세계 물의 날’ 릴레이 환경 보호 활동을 마무리했다. 김두영 이천공장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수자원을 보호하고, 환경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기업 시민으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