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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순당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국순당은 막걸리 업계 최초로 500㎖ 용량의 캔 제품인 ‘국순당 쌀막걸리 500㎖ 캔’(사진) 제품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국순당 쌀막걸리 제품군은 기존 750㎖ 페트병, 350㎖ 캔에 이어 500㎖ 캔 등 총 3종으로 확대됐다.
국순당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500㎖ 캔 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캔 막걸리는 휴대의 간편성, 보관의 용이성 등으로 가정 및 야외활동 층에서 인기가 높다.
제품의 품질과 맛은 그대로다.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하며, 아스파탐 등 합성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았다. 창고형 대형마트를 시작으로, 향후 CVS(편의점) 등 다양한 채널로 확대 예정이다.
신제품을 알리기 위해 전국 트레이더스 전 매장에서 2~5일 및 9~12일 총 8일간 신제품 시음행사를 진행한다.
국순당 관계자는 “이번 국내 최초 500㎖ 캔 제품 출시를 통해 더욱 다양화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