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개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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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쇼핑 페스타’를 연다.
최근 한 달간 신세계백화점의 스포츠·아웃도어의 외국인 매출은 전년 대비 120% 이상 증가했다. 오는 12일까지 진행하는 행사에는 61개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한다. 구매 금액대에 따라 신세계상품권도 증정한다.
외국인 고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마련했다. 신세계백화점 글로벌 멤버십에 가입한 외국인 고객이 한국관광공사의 ‘비짓코리아’ 앱에 가입하면 최대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오는 12일까지 유니온페이로 결제하는 외국인 고객에게는 최대 10만원을 즉시 할인하고 상품권을 증정한다. 외국인 고객이 글로벌텍스프리와 유니온페이를 통해 환급할 경우 환급액의 최대 10%를 추가 제공한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신세계백화점을 찾는 글로벌 고객들의 K-쇼핑 만족도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