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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호텔앤리조트 임직원들이 2일 경기도 고양시 서오릉에서 소나무 및 관목류 식재 활동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식목일을 맞아 2일 경기 고양시 서오릉 일대에서 임직원과 함께 식목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활동에는 궁능유적본부 서부지구관리소·문화유산국민신탁 관계자 등 총 47명이 참여했다. 소나무와 관목류 120주를 식재했다. 활동 후에는 문화해설사와 함께 서오릉을 탐방하며 조선왕릉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겼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2006년부터 국가유산지킴이 기업으로 문화유산 보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훈학 조선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국가유산지킴이 기업으로서 문화유산 보호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