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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필립모리스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한국필립모리스는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 전용 스틱 ‘센티아 제스티 레드(SENTIA ZESTY RED·사진)’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센티아 제스티 레드는 시원한 맛을 기반으로 상큼한 풍미를 더해 조합됐다. 국내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센티아 제품군 중 높은 선호도를 보여온 ‘스페셜 블렌드’ 계열의 감각을 확장했다.
센티아는 담배 본연의 맛을 강조한 ‘타바코 블렌드(센티아 골드·실버)’, 균형 잡힌 시원함을 제공하는 ‘후레쉬 블렌드(센티아 다크 그린)’, 색다른 풍미를 강조한 ‘스페셜 블렌드(센티아 퍼플·제스티 레드)’ 등의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장과 성인 소비자 반응을 반영해 센티아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