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봄철 차량 점검 서비스 운영…부품 할인 병행

내달 8일까지 진행
주요 항목 무상 점검
에어컨·브레이크 부품 등 일부 품목 할인


폭스바겐코리아는 내달 8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점검과 일부 부품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봄철 차량 점검 서비스를 운영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내달 8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점검과 일부 부품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간에는 전용 진단 장비를 활용해 브레이크, 서스펜션, 엔진, 변속기 등 주요 부위를 무상 점검한다.

에어컨과 브레이크 관련 부품은 할인 가격으로 제공되며, 일부 차량용 액세서리도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

엔진오일과 필터, 브레이크, 와이퍼 등 정비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소모품이 제공된다.

이번 서비스는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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