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택· 박지영 참여 ‘볼빅어패럴 스크린골프 챌린지’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대표 박강수)이 오는 10일 인기 선수인 KPGA 김홍택, KLPGA 박지영이 참여하는 ‘볼빅어패럴 스크린골프 챌린지’ 방송을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볼빅어패럴 스크린골프 챌린지’ 방송에서는 선수와 MC가 볼빅어패럴 2026 S/S 시즌 아이템을 착용하고, 1부에서는 프리미엄 라인 랩 시리즈와 2부에서는 퍼포먼스 중심의 필드 라인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또한 다양한 미션을 통한 시상도 준비했다.

경기는 골프존카운티 선산 코스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진다. 선수들은 각각 골프존 로그인 후 플레이하며, 시청자 시상을 걸고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메인 미션은 스코어 미션으로 두 선수의 합산 스코어가 20언더파 이하로 경기를 마치면 선수들이 착용한 볼빅어패럴 골프웨어 세트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손장순 골프존 신규사업본부 본부장은 “볼빅어패럴과 세 번째 진행하는 이번 대회는 KPGA, KLPGA 스타 프로들의 참여로 많은 팬분들께 즐거움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도 기업 간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스크린골프 이벤트를 기획하고, 스크린부터 필드까지 국내 골프투어 활성화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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