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잉크젯 3년 연속 1위 기념…무상 서비스 최대 3년 확대

무한 잉크젯 복합기 ‘MAXIFY GX2090’ [캐논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캐논코리아가 국내 잉크젯 프린터 시장 점유율 3년 연속 1위를 기념해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서비스 연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캐논코리아는 오는 12월 24일까지 자사 잉크젯 프린터를 구매하고, 12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품 등록과 이벤트 응모를 완료한 고객에게 무상 서비스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이어진 시장 점유율 1위 기록을 기념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무상 서비스 기간을 기존 최대 2년에서 최대 3년으로 확대해 지원 범위를 늘렸다.

대상 제품은 iP·iX·PRO·TR·TS·E·MG 시리즈 등 잉크젯 프린터와 G·GX 시리즈 정품 무한 잉크젯 제품이다. 일반 잉크젯 프린터는 기본 보증 1년에 추가 2년을 더해 최대 3년까지 무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무한 잉크젯 제품은 기본 보증 1년에 1년을 추가해 총 2년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다만 무상 서비스 연장은 정품 잉크 및 소모품을 사용하는 경우에 한해 적용된다.

캐논코리아는 광학 기술 기반의 제품 경쟁력과 전국 단위 서비스망을 바탕으로 국내 잉크젯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대용량 출력과 유지비 절감이 가능한 제품 라인업을 중심으로 가정용과 비즈니스용 수요를 동시에 공략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3년 연속 국내 잉크젯 시장 1위라는 기록을 달성할 수 있도록 신뢰를 보내준 고객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캐논코리아는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출력 솔루션을 제공해 업계의 리더십을 굳건히 지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정품등록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캐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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