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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iM뱅크 코리아 오픈 마라톤’ 안내[iM뱅크 제공] |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iM뱅크는 오는 6월 7일 서울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2026 iM뱅크 코리아 오픈 마라톤’ 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iM뱅크가 시중은행 전환 2주년을 맞아 런코리아와 공동으로 마라톤 대회를 주최한다.
이번 마라톤은 여의도공원과 한강 변을 따라 이어지는 코스로 하프, 10㎞, 5㎞로 나눠 진행된다.
다음달 3일까지 iM뱅크 앱을 통해 참가자를 접수하며 추첨을 통해 8000명을 선발한다.
만 19세 이상 내국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마라톤을 완주하면 iM뱅크 기업이미지(CI)를 활용해 디자인한 메달을 준다.
접수 방법, 참가비 등 자세한 사항은 iM뱅크 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강정훈 은행장은 “iM뱅크와 8000명의 러너가 함께 내딛는 발걸음이 대한민국 금융의 새로운 페이지를 채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국구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방면의 행사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