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카페 타임에서 핸드백 디저트 맛보세요”

[한섬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오는 30일까지 ‘타임’의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 ‘보나스트레×타임’ 제품 디자인을 본뜬 초콜릿 디저트 2종(사진)을 판매한다.

‘클라우드’와 ‘새들’ 두 제품이다. 3D 프린터로 제작된 몰드에 최고급 초콜릿 무스를 채워 가방의 외형을 그대로 구현했다. 가격은 개당 1만5000원이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더한섬하우스 서울점과 청담동의 타임 서울에 있는 ‘카페 타임’에서 하루 10개 한정으로 판매한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