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영등포 지역 아동에 컵케이크 나눔

[롯데홈쇼핑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홈쇼핑은 지난 29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영등포 지역 아동 200명에게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컵케이크와 응원 편지를 전달했다.

서울 양평동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선착순 신청을 통해 선정한 롯데홈쇼핑 임직원 10명이 참여했다. 참여 임직원들은 자원봉사자들과 컵케이크 200개를 직접 만들고, 응원 메시지를 작성했다. 완성된 컵케이크와 편지는 영등포구 지역아동센터 6개소를 통해 아동 200명에게 전달됐다.

롯데홈쇼핑은 2021년 ESG경영을 선포한 이후 ‘오늘 실천하면 달라지는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속가능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사회 나눔, 파트너사 상생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2015년부터 운영 중인 ‘희망수라간’은 영등포 지역 독거 어르신에게 정기적으로 반찬을 전달하는 대표적인 나눔 활동이다. 현재까지 총 464회, 7만6000개의 반찬을 지원했다.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앞으로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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