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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미안 일루체라’ 모형도. [삼성물산 제공] |
삼성물산은 13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소재한 신반포 19·25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공식 홍보관을 다음날부터 개관한다고 밝혔다. 시공사 선정 총회는 오는 30일 열릴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조합원에 제시한 단지명인 ‘래미안 일루체라’를 그대로 옮긴 신반포 19·25차 홍보관을 운영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홍보관에서는 ‘래미안 일루체라’의 상징인 트윈 타워를 중심으로 단지 전체 모형을 관람할 수 있다. 또 1대1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사업 제안 내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물산은 기존 조합 원안의 7개 주거동을 6개 주거동으로 줄여 19차와 25차에 각각 3개동씩 균형 있게 배치했으며 동간 간섭을 최소화하는 설계안을 제시했다. 특히 단지 중앙에 위치한 180m 높이 랜드마크 2개동에는 각각 스카이 커뮤니티도 계획했다.
홍승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