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의 레벨업’ 보다가 딱…오뚜기 브리또, 제대로 떴다

SM 찾은 효연·유리·수영, 데뷔곡 선정 과정서 등장
‘가뿐한끼 고단백 닭가슴살 브리또’ 저당 성분도 주목


[오뚜기 제공]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오뚜기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의 ‘가뿐한끼 고단백 닭가슴살 브리또’가 소녀시대 효연의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Hyo’s Level Up)’의 ‘효리수’ 콘텐츠(사진)에 등장했다.

20일 공개된 콘텐츠는 소녀시대 효연·유리·수영이 ‘효리수 데뷔 프로젝트’의 데뷔곡을 정하기 위해 SM엔터테인먼트를 찾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세 사람은 프로듀서들에게 곡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가뿐한끼 고단백 닭가슴살 브리또를 건넨다. 데뷔곡 콘셉트를 두고 의견을 나누는 장면에서는 효연이 브리또를 전자레인지에 데워 멤버들과 나눠 먹는다.

영상에서는 효연의 관리템으로 소개됐다. 제품의 고단백·저당 설계와 통밀 또띠아 등 특징도 눈길을 끌었다. ‘가뿐한끼 고단백 닭가슴살 브리또’는 지난 4월 출시된 제품이다. 단백질 15g의 저당 간편식이다. 매콤불닭과 콤비네이션 2종으로 구성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가뿐한끼 브랜드의 건강하고 든든한 이미지를 효연의 에너제틱한 매력과 연결해 전달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가뿐한끼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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