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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가족돌봄아동을 위한 진로캠프 ‘낙낙(Knock樂) 투어’(사진)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K이노베이션 계열 사업장 인근 지역의 가족돌봄아동 32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됐다.
낙낙투어는 가족돌봄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는 SK이노베이션의 사회공헌 사업 ‘낙낙케어’의 일환이다. SK이노베이션은 2년간 낙낙케어 사업을 통해 총 5억원의 사업비를 냈다.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급여 1%를 모아 조성한 ‘1%행복나눔기금’을 활용했다. 박혜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