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박하선과 개그우면 안영미가 MBC 일밤 진짜사나이에 출연을 확정했다.

앞서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은 앞서 라미란, 홍은희. 김소연, 맹승지, 지나, 박승희, 혜리 등이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혜리는 조교까지 당황시키는 애교로 수많은 남심을 녹였다.
2일 MBC에 따르면 두 사람은 1월 중 혹한기 훈련부터 진짜사나이를 시작할 예정이다.
‘진짜 사나이’는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앞서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은 앞서 라미란, 홍은희. 김소연, 맹승지, 지나, 박승희, 혜리 등이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혜리는 조교까지 당황시키는 애교로 수많은 남심을 녹였다.
한편 에이핑크의 윤보미는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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