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엠파이어의 멤버 하루와 레드가 중국 현지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멤버 하루는 중국의 유명 MC인 삐푸지엔(毕福剑)과 다정한 인증샷을 남기는 등 친분을 과시했다.
6일 엠파이어 소속사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중국 cctv와 인터뷰하는 엠파이어 하루와 레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하루와 레드는 최근 cctv 방송 촬영 차 중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중국 cctv와의 인터뷰에서 재치 있는 말솜씨로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멤버 하루는 중국의 유명 MC인 삐푸지엔(毕福剑)과 다정한 인증샷을 남기는 등 친분을 과시했다.
또 하루와 레드는 중국 북경에서 대련까지 달려온 팬들이 직접 만든 꽃을 들고 있어, 이들의 인기를 짐작케 했다.
삐푸지엔은 중국 CCTV 3채널(오락)의 대표적 프로그램인 ‘싱광따다오(星光大道)’를 진행하며, 한국에서는 ‘중국의 허참아저씨’로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한편 엠파이어는 지난해 8월 ‘너랑 친구 못해’로 데뷔해 이후 10월 루민을 영입, ‘까딱까딱’ 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