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신곡 발표날 ‘신인상 4관왕’을 달성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방탄소년단은 “신곡 ‘상남자’가 나온 날에 좋은 상을 받아 감사하다. 이번 앨범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 개최된 ‘제3회 가온차트 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지난해 ’2013 멜론뮤직 어워드’, ‘제28회 골든디스크’,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이어 ‘신인상 4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가온차트 어워드’ 당일은 방탄소년단의 신곡 ‘상남자(Boy In Luv)’가 정식 발매된 날이라 더 많은 관심을 모았다.

방탄소년단은 “신곡 ‘상남자’가 나온 날에 좋은 상을 받아 감사하다. 이번 앨범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상남자’는 방탄소년단의 두 번째 미니앨범 ‘스쿨 러브 어페어(Skool Luv Affair)’의 타이틀곡으로, 10대 소년의 순수하면서도 저돌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상남자’의 컴백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신인상 4관왕’ 달성 후, 처음으로 펼치는 컴백 활동에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