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남자 아이돌과 입 맞추고 싶다”라고 말해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 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는 애프터스쿨의 나나, 리지, ‘SM THE BALLAD(에스엠 더 발라드)’로 듀엣 활동을 펼쳤던 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종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태연과 종현이 듀엣곡을 선보이자 MC들은 나나에게 “다른 (그룹) 남자 멤버와 듀엣곡을 하게 된다면 누구와 하고 싶냐”라고 물었다.
이에 나나는 “듀엣 말고 그냥 입을 맞추고 싶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MC 신동엽이 “그럼 제가 한번 맞춰보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나나에게 다가가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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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
방송후 누리꾼들은 “‘안녕하세요’ 나나, 입맞춤이라니” “‘안녕하세요’ 나나, 여전히 예쁘네” “‘안녕하세요’ 나나, 기대보다 재미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