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5월초 4년 만에 미니앨범 발표하며 컴백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거미가 다음 달 초 4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다.

거미는 지난 2010년 미니앨범 ‘러브리스(Loveless)’ 이후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쓰리데이즈’ 등의 OST에 참여하고 지난해 휘성과 전국 투어 콘서트를 벌이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다. 거미는 지난 2월 ‘불후의 명곡’ 주현미’ 편에 출연해 신기록(445점)을 세워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거미는 “가장 행복하고 밝은 5월인 만큼 공감 가는 가사와 귀를 즐겁게 하는 음악들로 찾아뵙고 싶다”며 “오랜만에 솔로 앨범을 내는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음악 들려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거미는 오는 6월 7일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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