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신예 쉐일린 우들리와 세계적인 배우 케이트 윈슬렛의 불꽃튀는 배틀 영상이 공개됐다.

25일 공개한 영상에는 에러다이트에게 조종을 당하는 돈트리스 최고 지도 교관 포(테오 제임스)를 놓고 트리스(쉐일르 우들리)와 제닌(케이트 윈슬렛)이 벌이는 연기 대결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분파에 복종하게 되고 개인의 의지를 차단함으로써 사회를 장악하려는 제닌의 악랄한 야심이 드러나 ‘다이버전트’ 스토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장면이다.
다이버전트로서의 소신을 가진 트리스와 그녀를 없애고 권력을 쥐려는 제닌의 카리스마 대결인 동시에 신예 쉐일린 우들리와 대배우 케이트 윈슬렛의 연기 배틀이 흥미를 자극한다.
‘다이버전트’는 다섯 개의 분파로 나뉘어 통제와 복종이 강요되는 세상, 어느 분파에도 속하지 않은 다이버전트가 사회 이면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리얼 액션 판타지로 지난 4월 16일 개봉해 절찬 상영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