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베이비’ 추사랑이 한글학습지 모델로 폭풍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버지 추성훈과 함께 온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추사랑은 의류에서 교육 분야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특히 추사랑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웅진씽크빅 ‘한글깨치기’ 학습지는 어린이날 자녀를 위한 합리적인 선물로 ‘추블리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한글깨치지’는 학습교재는 물론 매주 놀이교구가 함께 제공돼 아이들을 위한 똑똑한 선물로 학부모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단순히 아이에게 장난감을 사주는 것보다 사고력이나 한글공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
‘한글깨치기’ 추블리 효과에 웅진씽크빅 마케팅팀 김영진 팀장은 “추사랑표 한글깨치기 학습지를 학부모님들께서 많이 찾으신다”며 “여기에 유아용 궁전텐트를 무료러 드리는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아이들만의 아지트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웅진씽크빅 ‘추사랑과 함께하는 한글사랑 이벤트’는 웅진씽크빅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제공=웅진씽크빅]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