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당구여신 차유람이 모태 솔로임을 고백했다.

이에 차유람은 “중2 때 학교를 그만뒀다. 남자를 만날 기회가 없었다”며 “당구 때문에 자퇴를 했는데 주변에서 당구를 인정해주지 않았다. 당구에만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이며 솔로임을 밝혔다.
8일 첫 방송된 MBC 파일럿프로그램 ‘연애고시’에 가수 이지훈과 정기고, 배우 한정수, 손준호, 개그맨 장동민,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출연했다.
이날 당구여신으로 출연한 차유람은 미스코리아 유예빈, 공서영, 레이나, 조서하와 함께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차유람은 MC들로부터 “연애를 한 번도 하지 못한 게 사실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차유람은 “중2 때 학교를 그만뒀다. 남자를 만날 기회가 없었다”며 “당구 때문에 자퇴를 했는데 주변에서 당구를 인정해주지 않았다. 당구에만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이며 솔로임을 밝혔다.
또 차유람은 이상형으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꼽으며 “요즘 방송에서 딸과 같이 나오시지 않느냐. 반전 매력을 가지신 분이 이상형”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HOOC 주요 기사]
▶ [SUPER RICH] SNS가 무서운 회장님들
▶ [GREEN LIVING]어버이날 선물로 당신의 목소리를…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