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오승환 전지훈련장 괌까지 따라갔다

[헤럴드생생뉴스] 한신 타이거즈 특급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배우 김규리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김규리는 특히 전지훈련지인 괌까지 다녀온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16일 TV리포트는 “야구선수 오승환과 배우 김규리가 3개월째 열애 중이다. 일본에서 활약 중인 오승환을 만나기 위해 김규리가 여러 차례 출국한 바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규리는 지난 2월 7일까지 괌에서 있었던 삼성 라이온즈 전지훈련과 함께 개인 훈련을 진행한 오승환을 응원하기 위해 괌을 방문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서 스프링캠프 중인 오승환을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OSEN]

또 김규리는 오승환이 처음 일본으로 건너갔을 당시 그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찾아가 격려를 해주고, 드라마 촬영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키워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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