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가 남편과 1년 반전부터 별거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한 월간지에 따르면 성현아 측근의 말을 인용, “1년 반 전부터 성현아와 별거에 들어갔고 현재는 연락이 끊긴 상태로 외국과 국내를 전전한다는 소문만 무성하다”고 전했다.
이어 “별거 당시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성현아는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또한 성현아의 시부모는 “아들 내외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서 “연락이 끊긴 지 몇 년 됐다”고 전했다.또 “대체 왜 그런 소문이 났는지 모르겠다. 우리 애(성현아)는 똑 부러지는 성격이다”라며 “나는 며느리를 믿는다. 대쪽 같은 성격이다”고 지지했다.
한편 성현아는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안산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청 형사 8단독 404 법정에서 열린 4차 공판에 담당 변호사 등 관계자들과 함께 참석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