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하면 이남자 저남자 성관계”…女유튜버 모욕해 극단선택 이르게 한 男, 실형에 ‘항소’했다

생전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유언을 남기고 숨진 여성 유튜버 B씨. [유튜브 화면 캡처]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에서 동료인 여자 유튜버를 성적으로 비방해 극단적 선택에 이르게 한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자 항소했다. 26일 지역 법조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