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후 자수직전 성매매하러간 60대…법원 판결은?

“CCTV로 특정 가능…수사 기여도도 적어” 연합 [헤럴드경제=윤호 기자]피해자를 살해한 직후 다방에 다녀오고 성매매를 시도한 사정을 고려할 때, 범인이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쳐 자수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66)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