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억원 투자유치 사기모녀, 항소심도 징역형

광주고등법원 [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35억원대 투자유치 사기에 가담하고 사망한 공범에게 책임을 미룬 50대가 두 딸과 함께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6일 광주고법 형사1부(박정훈 고법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