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人 삶 개선 ‘화룡점정’은 韓 기술력”…싱손 LCS 회장·‘복싱영웅’ 파퀴아오, 韓 투자 이유는? [헤경이 만난 사람]

샤빗 싱손(오른쪽) LCS 그룹 회장과 필리핀의 전설적인 복싱선수인 이매뉴엘 다피드란 파퀴아오(매니 파퀴아오) 전 상원의원이 지난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호텔 앤 레지던스에서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와 공동 인터뷰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