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같지 않은 아파트 ‘더 버몬트’
더 버몬트의 외관 2개동 464개 아파트 유닛과 다양한 리테일 샵으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 같지 않은 아파트’가 한인 타운에 들어선다. 창문을 통해 스며드는 아침 햇살과 그 밑에 펼쳐진 LA의 전경,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풀(Pool)에서 가볍게 몸을 풀며 하루를 …
더 버몬트의 외관 2개동 464개 아파트 유닛과 다양한 리테일 샵으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 같지 않은 아파트’가 한인 타운에 들어선다. 창문을 통해 스며드는 아침 햇살과 그 밑에 펼쳐진 LA의 전경,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풀(Pool)에서 가볍게 몸을 풀며 하루를 …
▲ 하인스, 하워드 휴스 센터 5억 600만달러에 매입 막강한 자금력을 자랑하는 대형 부동산 투자 그룹 하인스가 최근 LA 공항인근 웨스트체스터에 위치한 하우드 휴스 빌딩을 5억600만달러에 사들였다. 5억 600만달러는 최근 거래된 상업용 빌딩 중 단연 최고가다. 일명 …
11월 22.7% 급증, 부동산경기 완연한 회복세 미국의 주택착공 건수가 근 6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부동산시장의 완연한 회복세를 보여줬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달 착공된 주택이 109만채(연환산 기준)로, 전달보다 무려 22.7%나 증가하며 모처럼 100만채를 돌파했다고 …
지난 13일 열린 유니뱅크 포토콘테스트 수상자 시상식과 유니뱅크 희망나무 공개추첨행사를 마친 뒤 수상자들이 유니뱅크 이창열 행장(왼쪽에서 네번째)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유니뱅크 시애틀지역의 한인은행인 유니뱅크(행장 이창열)는 지난 13일 …
“비즈니스는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라는 요거트랜드 필립 장 대표. 연매출 1억5천만달러를 올리는 글로벌 프랜차이즈기업 오너이지만 “언젠가 하나님이 모든 걸 내려놓으라고 할 때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한다”고 말한다. “내 …
성탄의 진정한 의미는 ‘내가 아닌 남을 섬기는 것’ ▲ 50개국을 오가던 취재선교 사역을 내려놓고 부에나 팍에 위치한 ’21세기 선교회’ 선교관에서 디렉터로 섬기고 있는 김용운 목사. 성탄의 의미는 ‘낮은 곳에서의 섬김’이라고 …
가주 65지구 하원의원에 출마한 영 김 후보가 라하브라 시 여성 공화당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주 65지구 하원의원에 출마하는 영 김 후보에게 한인사회는 물론 워싱턴, 한국에서도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바를 알고 …
손님맞이 막바지 채비 한창 부에나 팍의 새로운 대형 쇼핑몰 ‘빌리지서클 온 비치’가 1월 공식 오픈을 앞두고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지난달 일본계 균일가 생활잡화점 ‘다이소’가 가장 먼저 그랜드오픈한데 이어 오픈뱅크도 지난 9일 소프트 오픈 …
“함께 밥 먹으면 정 들잖아요” 경찰·공무원 200여명에 한식 대접 시의원·하원의원도 한자리서 식사 “정례화해서 관계 독독히 할 것, 한인업소들도 많이 참여해주세요” 가주 65지구 하원의원에 출마한 영 김 후보가 부에나팍 경찰과 시청 …
배우 이선균과 이연희의 입맞춤이 안방극장에 달달함을 선사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 제작 SM C&C) 4회 방송말미에는 김형준(이선균 분)과 오지영(이연희 분)이 입맞춤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