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로 돌아온 손담비…다시 미쳐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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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담비가 26일, 정규 1집 ‘TYPE-B’를 발매했다.
 
지난 19일 독특한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24일 온라인을 통해 타이틀곡 ‘토요일 밤에’가 전격 공개되자 네티즌은 폭발적인 관심을 나타냈다. 24일 ‘TYPE-B’가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후 ‘토요일 밤에’는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순위 1위와 각종 음악사이트에서도 실시간 1위를 차지하며 또 한 번의 ‘손담비 신드롬’을 예고했다.
 
‘토요일 밤에’는 1980년대 사운드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복고풍 사운드의 곡으로 ‘미쳤어’의 작곡자 용감한형제의 작품이다. 80년대 신시사이저와 드럼 소스로 복고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 점이 특징. ‘미쳤어’의 뒤를 잇는 또 하나의 ‘손담비표’ 댄스곡이 될지 기대를 모은다.  

홍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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