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그룹 씨엔블루 이종현과 같은 소속사 가수 주니엘이 풋풋한 ‘교복 커플’로 변신했다.

듀엣 송 ‘사랑이 내려’는 이종현이 작곡하고 주니엘이 작사한 곡이다. 이 곡은 두 사람의 하모니로 2013년 겨울을 대표하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이 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종현과 주니엘은 12월 3일 자정 FNC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듀엣 앨범 ‘로맨틱 J(Romantic J)’의 재킷 사진에서 아슬아슬한 스킨쉽으로 풋풋한 로맨스를 예고했다.
재킷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미소를 머금고 마주 서 있다. 이들은 첫사랑을 연상케하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듀엣 송 ‘사랑이 내려’는 이종현이 작곡하고 주니엘이 작사한 곡이다. 이 곡은 두 사람의 하모니로 2013년 겨울을 대표하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이 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사랑이 내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FNC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6일 공개되며, 오는 9일 정오에는 ‘사랑이 내려’ 음원과 뮤직비디오 풀 버전이 공개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