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들 학습 열풍..OC에 뜨는 동호인 클래스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의 한 주택가. 매일 오전 맛있는 냄새가 진동을 한다. 바로 오렌지카운티 최고의 파워블로그 ‘미쉘의 요리이야기’의 주인공 미쉘 조씨의 ‘스윗 홈’인 동시에 요리클래스가 열리는 곳이다. 함께 모여 요리도 배우고 점심도 …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의 한 주택가. 매일 오전 맛있는 냄새가 진동을 한다. 바로 오렌지카운티 최고의 파워블로그 ‘미쉘의 요리이야기’의 주인공 미쉘 조씨의 ‘스윗 홈’인 동시에 요리클래스가 열리는 곳이다. 함께 모여 요리도 배우고 점심도 …
봄방학과 여름방학을 앞두고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대학진학과 진로관련 세미나가 한창이다.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오렌지카운티 지회(회장 앤 박)에서는 ‘여학생 세미나’를 3월 23일 오전 9시~오후 1시 부에나파크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
◆한인금연센터(www.AsianSmokersQuitline.org)의 금연 핫라인 상담 목표가 조기 달성될 것으로 보인다.센터측은 지난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무료 금연 상담 서비스에 대해 문의하는 한인과 중국계 및 베트남계 커뮤니티에서의 전화가 1,400건 이상 걸려왔다. …
한국인 입맛에 딱 떨어지는 이태리
가든그로브 중식당 동보성에서 지난 21일 열린 오렌지카운티 축제재단 회장 이취임식에서 신임 정철승 회장(왼쪽)과 전임 김복원 회장이 단기를 함께 나눠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던 만큼 더 열심히 뛰어서 올해로30주년을 맞는 …
“단언하건데 한식은 미래 음식문화의 키워드가 될 겁니다. 웰빙식에 대한 현대인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이 바로 한식이죠”미주를 대표하는 한식명장이자 궁중음식전문가 이명숙 쉐프(57). 세계적인 TV쇼 ‘아이언 쉐프’에 출연한 최초의 …
○…오렌지카운티 한인 미술가 협회(회장 손철호)가 풀러튼에 위치한 베로네스 갤러리에서 ‘개개인의 신화-6인의 작가전’을 개최한다. ’6인의 작가’에는 독일 함부르크 미술대학 교수출신의 노은작가와 남편Gerhard Bartsch, 하와이에서 작품활동 중인 …
한국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 보면 황당한 경우를 보게 된다. ‘손님이 왕’이라고 하니 자신이 정말 왕이 된 것이라고 착각을 하신 분을 만나게 된다. 음식이 조금 이상하면 종업원에게 먼저 이야기를 해봐야 할 것 같다. 그런데 다짜고짜 소리부터 냅다 …
주류 미디어가 인정한 ‘한식 전도사’ 캐서린 최 쉐프. PBS 푸드채널 네트워크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한식요리 프로그램을 4년째 진행하고 있다.늘 패스트 푸드만 먹으며 비만과 고혈압에 시달리는 미국인 친구들이 안타까워 자신의 집에 초대해 한국음식을 …
라스베가스에서 짜장면과 짬뽕이 가장 맛있는 집으로 꼽히는 <백리향>과 식당평가사이트 옐프의 최고추천을 받고 있는 <만포면옥>이 1월 15일부터 한자리에서 함께 영업을 시작했다.바쁜 일상 속에서 불현듯 먹고 싶은 음식으로 가장 대중적인 것이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