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송혜교의 모습이 대만에서 포착돼 화제다.

한편 송혜교가 촬영 중인 영화 ‘태평륜’은 1949년 중국에서 발생한 태평륜 침몰 사건을 재구성한 작품으로 ‘중국판 타이타닉’으로 불리고 있다
지난 12월 대만 언론 자유시보는 송혜교가 촬영을 마치고 타이베이를 찾은 모습을 보도했다.
자유시보는 이날 송혜교가 오후 4시 30분 쯤 타이베이 인근 양명산에서 촬영을 마치고, 시내로 이동해 스태프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고 전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카키색 야상에 스키니진을 착용하고 있다.
특히 얼굴의 절반 이상을 가리는 회색 모자를 눌러 썼음에도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송혜교가 촬영 중인 영화 ‘태평륜’은 1949년 중국에서 발생한 태평륜 침몰 사건을 재구성한 작품으로 ‘중국판 타이타닉’으로 불리고 있다
송혜교 대만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송혜교 대만, 송혜교 대만에서 영화 찍는구나”, “송혜교 대만, 다른 배우들이랑 통역 통해서 이야기 하나”, “송혜교 대만, 송혜교 진짜 세계적 배우로 성장하는구나”, “송혜교 대만, 중화권에서 좋아할 미모지”, “송혜교 대만, 혜교 누나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