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운다’ 송가연 “20살 맞아?…남다른 볼륨감”

[헤럴드생생뉴스]‘주먹이운다’ 송가연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XTM ‘주먹이 운다’에서 미녀파이터로 활약한 송가연은 지난 18일 페이스북에 “드디어 오늘 로드FC코리아! 하느님 부처님 치느님 우리 팀 부디 무사히 건승하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연은 검은 가죽 잠바를 입고 나이에 맞지 않는 성숙한 볼륨감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박형근 송가연 때문에 봤다” “주먹이 운다 박형근 송가연, 진짜 쎄” “주먹이 운다 송가연, 예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송가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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