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태진아, 유행 예감 ‘사랑의 총알’ 안무로 무대 들썩!

트로트의 대부 태진아가 ‘사랑의 총알’ 안무를 선보이며 무대를 뜰썩이게 만들었다.

태진아는 2월 20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정규앨범 타이틀 곡 ‘자기야 좋아!’를 열창했다.

이날 태진아는 후배 가수 비를 이어 방탄 소년단, 달샤벳과 함께 흥겨운 무대를 꾸미며 객석의 환호성을 이끌었다. 특히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중독성 있는 디스코 멜로디와 ‘사랑의 총알’ 안무가 눈길을 끌었다.

‘자기야 좋아!’는 태진아 작곡, 이루가 작사한 밝은 디스코 리듬의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따뜻하고 공감 가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이번 정규앨범은 ‘자기야 좋아!’와 비진아(비 태진아) 열풍을 일으킨 ‘라 송(la song)’ 리메이크 곡을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되어 있어 태진아의 색다른 음악색깔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소년공화국, 립서비스, 달샤벳, 스텔라, 갓세븐, 방탄소년단, 비투비, 박지윤, 유승우, 소유X정기고, 가인, 레이디스 코드, 이민우 등이 출연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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