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주미가 세계 최초 3D 드라마 ‘강구 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제가 된 가운데, 박주미 과거사진도 새삼 화제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주미 과거사진’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데뷔 초 아시아나 항공 모델 당시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제2대 전속 모델로서 1993년 12월부터 2000년 12월까지 활동했다.
특히 박주미는 청순한 미모에 지금과 별차이 없는 이목구비로 모태미녀임을 입증했다.
‘박주미 과거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주미 예쁘다”, “박주미 모태미녀네”, “박주미 과거 항공 광고 기억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주미는 14일 서울 여의도동 LG 트윈타워 서관에서 SBS ‘강구 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 여전한 미모를 뽐내며 현장을 찾은 수많은 취재진들의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mint_pea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