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키아누리브스, 뉴욕 노숙자 된 사연은?

서프라이즈 키아누리브스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뉴욕의 노숙자가 된 사연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월 4일 방송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키아누 리브스가 뉴욕을 떠도는 노숙자가 된 사연이 전파를 탔다.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01년 4월 사랑하는 연인 제니퍼 사임 사망 후 이듬해부터 노숙 생활을 시작했다.


제니퍼 사임은 임신 8개월 만에 아이를 유산, 극심한 우울증을 앓다 키아누 리브스와 헤어졌다. 이후 키아누 리브스는 제니퍼 사임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다 집을 나와 거리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프라이즈 키아누리브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 키아누리브스, 그런 슬픈 사연이 있었다니”, “서프라이즈 키아누리브스, 마음이 여린 사람이었구나”, “서프라이즈 키아누리브스, 슬픈 사연에 안타깝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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