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공중파 데뷔 무대를 가지는 신인 그룹 BTL의 멤버 쟝폴이 데뷔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9인조 그룹 BTL은 지난 15일 Mnet ‘엠카운트’에서 데뷔곡 ‘투지’로 첫 선을 보였으며 공중파는 MBC ‘쇼! 음악중심’이 처음이다.
쟝폴은 16일 BTL 공식 트위터에 “BTL 쟝폴입니다. 데뷔 첫 주라 떨리는 마음으로 매일매일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팬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에 힘이 납니다! 그럼 우리 내일 ‘쇼! 음악중심’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남겼다.
사진 속 쟝폴은 연습 도중 웃는 얼굴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9인조 그룹 BTL은 지난 15일 Mnet ‘엠카운트’에서 데뷔곡 ‘투지’로 첫 선을 보였으며 공중파는 MBC ‘쇼! 음악중심’이 처음이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2년간 준비한 BTL의 모습이 공중파를 통해 처음 공개 된다”며 “이제 시작인만큼 오래도록 사랑받는 아이돌 그룹 BTL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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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BTL 공식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