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연애’ 엄정화, 카리스마-러블리 ‘모두 갖췄네’

‘마녀’ 엄정화가 카리스마와 러블리한 모습이 공존하는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5월 20일 엄정화 소속사 측은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 여주인공 반지연 역을 열연하고 있는 엄정화의 반전 매력이 도드라지는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엄정화는 ‘마녀의 연애’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커리어우먼 반지연으로 열연 중에 있다. 하지만 카메라 밖에서는 엄정화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애교로 촬영 현장 스태프들의 웃음을 자극하며 분위기 메이커를 자청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그는 극 중에서도 때로는 까칠하고 도도한 마녀의 모습에 반해 빈틈도 있고 러블리한 모습을 선보여 반지연과 엄정화의 모습이 헷갈릴 정도로 리얼하게 표현해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한 ‘마녀의 연애’ 9회에서는 시훈(한재석 분)의 곁으로 다시 돌아간 지연(엄정화 분)이 동하(박서준 분)를 밀어내지만 일상 속에서 떠오르는 추억과 마음을 받아주지 못한 미안함으로 자신의 마음에 혼란스러움을 느꼈다.

하지만 직장에서는 포스 넘치는 커리우먼으로, 연인과 함께할 때는 천상 여자인 반지연으로 분해 다양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마녀의 연애’는 자발적 싱글녀 반지연과 그에게 느닷없이 찾아온 연하남 윤동하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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