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여성 보컬그룹 빅마마의 멤버 박민혜가 ‘민혜’라는 이름으로 오는 20일 미니앨범 ‘유 앤드 미(You & Me)’를 발매한다.

소속사 산타뮤직 측은 “이번 앨범은 박민혜가 남편 김영일 음향감독과 함께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며 “맑고 부드러운 목소리, 봄바람처럼 가볍게 살랑거리는 리듬감은 빅마마에서 박민혜가 들려준 폭발적 성량과 가창력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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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3년 빅마마의 보컬로 데뷔한 박민혜는 멤버 신연아와 함께 빅마마소울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앨범은 박민혜가 데뷔 12년 만에 발표하는 첫 솔로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인 ‘연상연하(You & Me)’, 이제 막 시작돼 가슴 뛰는 사랑을 표현한 ‘렛 미 인사이드(Let Me Inside)’, 강아지의 사랑스러운 발걸음을 그린 ‘러블리 스텝(Lovely Step)’, 민혜가 직접 작곡한 ‘봄바람’ 등 5곡이 수록돼 있다. 빅마마 멤버 중 가장 부드럽고 맑은 음색을 들려줬던 민혜는 이번 솔로 앨범을 통해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한 곡들을 들려주고 있다.

소속사 산타뮤직 측은 “이번 앨범은 박민혜가 남편 김영일 음향감독과 함께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며 “맑고 부드러운 목소리, 봄바람처럼 가볍게 살랑거리는 리듬감은 빅마마에서 박민혜가 들려준 폭발적 성량과 가창력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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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