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명, 띠동갑 일반인 여성과 열애…과거 야구장 데이트女는?

[헤럴드생생뉴스]배우 천정명이 띠동갑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다.

천정명 소속사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는 21일 “천정명이 현재 일반인 여자친구와 1개월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막 시작하는 단계이니 지켜봐 달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일반인으로 천정명과 띠동갑인 22살이다. 천정명은 지인의 모임에서 만난 여자친구의 단아함과 여성스런 매력에 빠져 한 달 전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천정명은 지난해 잠실 야구장에서 일반인 여성과 데이트를 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으나 열애 의혹을 부인했다.

[사진=KBS]

당시 소속사는 “해당 여성은 천정명의 일행 6명 중 한 명”이라며 “이들은 당일 처음 본 사이이며 데이트 의혹은 자리배치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천정명은 최근 MBC ‘일밤-진짜사나이’에 출연하며 ‘악마조교’로서의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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